사업을 시작하는 일과 회사에 들어가는 일. 우리는 흔히 이 둘을 반대편에 놓곤 합니다. 사업가는 자유를 얻는 대신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이고, 직장인은 안정을 택하는 대신 자유를 일부 내려놓는 사람이라고요. 그런데 이태형 BD는 둘 중 하나를 고르지 않았습니다. 잘 키운 사업을 엑싯한 창업가가 왜 다시 회사로 돌아갔을까요.
BD NOTE
2026年7月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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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을 도와 1,000억 원을 만들겠다는 사업개발자
글로벌 진출이라는 말을 들으면, 우리는 보통 한 방향의 화살표를 떠올립니다. 한국에서 출발해 더 큰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그림이요. 그런데 박시진 대표의 지도는 좀 다릅니다. 한국에서 출발해 일본에서 7년을 보내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창업 경험과 다양한 커리어를 업고 다시 일본을 향합니다. 직선이 아니라 크게 한 바퀴를 도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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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7月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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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 성공 방법? 될 때까지 하는거죠" K뷰티 들고 국경을 넘나드는 사업개발자
해외 유학을 하며 외교관을 꿈꾸던 한 학생이, 우연한 기회로 테슬라를 시승하게 됩니다. 스스로 차선을 바꾸며 달리는 차를 경험한 순간, '나도 일론 머스크처럼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그 끌림은 한 사람을 외교의 길이 아니라 창업의 길로 데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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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6月29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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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상사에서 AI 버추얼 휴먼까지, 분야를 넘나든 그가 한 번도 바꾸지 않은 것
한 분야를 깊게 파고든 전문가의 이야기는 어딘가 안정적입니다. 그런데 오제욱 대표의 이력서를 보면, 그 안정감과는 정반대의 무언가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