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운지
강의가 아니고, 홍보 자리도 아닙니다.
사업개발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각자 사업의 고민과 막힌 지점을 꺼내 놓고 함께 푸는 모임입니다.
- 오프라인 매월 첫째 주 화요일 19:00–21:00 · 역삼
- 온라인 나머지 주 화요일 19:00–21:00
- 파운더 트랙 · 사업개발자 트랙 · 합동 회차 운영
- 오픈 세션 60분 → 프라이빗 세션 · 예약제 커피챗
불러오는 중...
사업과 프로젝트의 고민을 꺼내고, 다른 관점을 만나 토론하고,
지금 나에게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커뮤니티가 필요하신가요?
사업화 단계에서의 어려움을 서로 토론을 통해 해결해 나가고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트레이닝하면서,
본인과 사업 모두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문제를 고객과 시장에서 풀어내며, 사업을 다음 단계로 이동시키는 일입니다.
시장에서 가설을 확인하고, 실제로 고객을 직접 마주하면서 반응을 확인합니다.
사업개발은 신사업·제로투원만이 아닙니다.
처음 고객을 찾는 회사, 고객은 있는데 두 번째 거래가 안 되는 회사, 대표가 빠지면 멈추는 회사 — 셋 다 다른 문제를 풀고 있고, 셋 다 사업개발이 필요합니다.
성장 단계와 병목을 진단하고
우선 해결할 과제를 정합니다
인터뷰와 제안으로 수요를 확인하고
구매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찾습니다
핵심 고객미팅과 협상으로 계약·재구매를 확인합니다핵심 파트너협력 파트너와 제휴·공급 구조를 만듭니다
창업 여부나 직함이 아니라, 지금 풀어야 할 사업개발 문제가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이미 시작했지만 첫 거래·반복 거래 단계에 머물러 있는 분. 예비와 초기를 나누지 않습니다 — 풀어야 할 문제가 같기 때문입니다.
조직 안에서 사업개발 역할을 맡았거나, 대표가 판단을 맡길 수 있어야 하는 자리에 있는 분. 판단 기준이 없거나 위임이 안 되는 것이 과제입니다.
사업개발 역할로 옮기려는 직무 전환자, 그리고 사업개발에 특화된 역할을 준비하는 신입.
기관 담당자·투자자·협력 파트너처럼 창업기업의 사업개발을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분.
* S0 정의 — 무엇을 누구에게 팔 것인가 · S1 검증 — 첫 유료 거래 · S2 반복 — 같은 조건으로 또 팔리는가 사업개발단계 S0~S5 보기
기관·투자사·협력 파트너 소속은 별도 문의로 안내합니다 — 이해관계자 멤버십(얼라이언스) 준비 중입니다.
진단은 등급을 매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회차를 준비하고 맞는 자리로 안내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업개발 기업 현황진단
온라인 10~15분
2영업일 안에
결과에 맞는 클럽을 안내
안내받은 클럽을
신청하고 결제
완료한 진단 결과를
함께 확인하고 시작
무엇을 누구에게 팔 것인가
이 대상이 정말 대가를 지불하는가
같은 타겟에게 같은 방식으로 또 팔리는가
사람을 늘리지 않고도 늘어나는가
책임자가 없어도 돌아가는가
다음 성장 곡선은 무엇인가
지금 내 사업은 어느 단계의 질문 앞에 있습니까? 진단에서 이 단계를 함께 확인합니다.
레벨은 등급이 아니라 반 편성 기준이며, 신청서 진단을 통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맞는 자리에 안내합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 주면 해냅니다.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검증 방법을 설계합니다.
실행은 남이 할 수 있게 만듭니다.
베이스캠프는 클럽이 아니라 진입로입니다.
진단은 참여와 관계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고, 클럽 3종은 진단을 거쳐 안내합니다.
회원이 아니어도, 진단을 받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목요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열립니다.
구글 미트로 초대해 진행하고, 녹화본은 GritBD 유튜브에서 팟캐스트 구조로 송출합니다. 주제 하나와 공개 질의로 60분, 코너는 셋이고 회차마다 하나씩 진행합니다.
지금 진행 중인 GritBD 클럽별 회차에서 무엇이 논의됐고 어떻게 정리됐는지를 클럽 리더가 대담 형식으로 전합니다.
협업 중이거나 예정된 분을 초대해 격주로 대담·패널을 엽니다.
사업개발 주제 하나를 잡고 공개 세션과 Q&A로 진행합니다.
회차별 주제와 진행 코너는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합니다.
B2B 프로젝트에서 반복 검증한 방법론을 3가지 유형의 클럽으로 구성했습니다.
기수를 기다리지 않고, 최소 인원이 차면 오픈하는 형태입니다.

강의가 아니고, 홍보 자리도 아닙니다.
사업개발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각자 사업의 고민과 막힌 지점을 꺼내 놓고 함께 푸는 모임입니다.

공통 아젠다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의 판단을 교차 검토하며 기준을 세우는 그룹 토론입니다.
다른 관점을 들으며 자기 판단의 빈 곳을 찾습니다.

자기 사업의 실제 과제를 놓고 혼자서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1:1로 만듭니다.
라운드 테이블·1:1 트레이닝 회원은 라운지를 무상 또는 할인으로 이용합니다. 모든 가격은 VAT 별도입니다.

공공 멘토링은 좋은 지원 사업이고 무료입니다.
다만 대부분 단기 자문에 가깝고 원포인트로 끝나 시간이 지나면 흩어집니다.
조언을 하는 분은 많지만 현장에서 직접 실행해 성과로 바꿔 본 사람은 적습니다.
GritBD는 실행하고 성과로 전환해 본 이력이 확인된 비즈빌더만 붙이고,
회차마다 기록을 남겨 같은 시행착오를 다시 겪지 않게 합니다.
로컬·초기 창업기업, B2B 신사업, 글로벌 진입까지 같은 고객 검증·발굴 방법론을 적용했습니다.
로컬 상품화·프랜차이즈·판로 구조를 설계하고, 클럽과 1:1 트레이닝에서 B2B 프로젝트로 확장했습니다.
가설 단계 신사업의 고객 검증부터 파트너 확보·상품화·리텐션까지 실행했습니다.
타깃 국가 선정, 현지 파트너 발굴·매칭, 소비자 검증과 공급계약까지 실행했습니다.
기업가형으로 성장하려는 초기 고객의 대표 전환 사례입니다.
낮은 진입가격의 클럽에서 시작해, 1:1 트레이닝과 B2B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확인했습니다.
기존 방식(Before)이 막힌 지점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는 방식(After)으로 바꿔,
고객 확보·제휴부터 글로벌 공급망·해외 박람회까지 실행 범위를 넓혔습니다.
온라인·콜드 접촉에서 멈추지 않고, 고객을 직접 만나는 실행으로 바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고객이 있는 현장에서 반응을 확인합니다.
아닙니다.
베이스캠프는 회원이 아닌 분을 위한 자리입니다.
온라인은 대담과 공개 질의로 클럽에서 다루는 것을 듣는 자리입니다.
오프라인은 세션 뒤에 네트워킹과 개별 상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베이스캠프가 있습니다.
참여 후 무료 사업개발 기업 현황진단으로 함께 찾아 드립니다.
10월은 파일럿 기간으로 참가비가 없습니다.
11월부터 오프라인 참가비(2만 원)는 결제 후 환불되지 않으며, 저희 사정으로 취소되면 전액 환불합니다.
온라인 회차는 지역 제약이 없습니다.
아닙니다.
회차 단위로 참여하고, 자주 오실 분은 4회·12회·연간 묶음권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회차와 온라인 회차를 나눠 운영합니다.
온라인은 오픈 세션 중심입니다.
예비·초기 창업자와 조직 안에서 사업개발을 맡은 분입니다.
직접 경쟁 관계인 분은 같은 회차에 배정하지 않습니다.
참가비는 결제 후 환불되지 않습니다.
회차 3일 전까지 1회에 한해 다음 회차로 이월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역량강화 트랙은 매주 다른 주제로 돌아가므로 신청한 다음 주부터 참여합니다.
됩니다.
하나만 골라도 됩니다.
첫 회차 참여 후 7일 이내에 알려 주시면 전액 환불합니다.
첫째 주 월·수만 오프라인, 나머지는 온라인입니다.
신청서 진단으로 레벨을 확인해 맞는 반으로 안내합니다.
결제 전 상담을 거칩니다.
상담에서 수행 가능 시점과 회차 구성을 안내합니다.
첫 회차 참여 후 7일 이내 알려 주시면 전액 환불합니다.
기본은 온라인 주 1회입니다.
필요 시 오프라인 회차를 넣습니다.
개인·법인 카드와 세금계산서 결제를 받습니다.
지원금 조건의 의뢰는 별도로 상담합니다.
1:1 트레이닝 회원은 라운지를 무상으로, 라운드 테이블을 할인 또는 일부 회차 무상으로 이용합니다.
사업개발 현장의 판단과 방법을 콘텐츠로 만나보세요!

최고의 개인을 모아도 팀이 되지 않습니다. 역할 설계·실행 자율성·소통 구조라는 세 가지 원칙과 퀸앤카메론의 조직 성장 모델로, 작지만 단단한 팀을 설계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구글의 수많은 프로젝트 중 성공 확률은 50% 정도에 불과하다. 심지어 종료된 서비스들의 비석을 모아 전시하는 ‘구글 공동묘지(The Google Cemetery)’라는 독특한 공간까지 운영하고 있다. 구글은 이러한 실패들을 마치 시체를 해부하듯, 문제의 직간접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정확하게 기록하며 대책을 수립한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기업이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외부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내부로 들여오고, 내부의 것을 외부와 공유하며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패러다임이다. 즉, 조직의 경계를 허물고 외부와의 적극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혁신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며, 이는 '수용력'이 왜 현대 스타트업의 핵심 경쟁력인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어느 클럽이 맞을지 모르겠다면 베이스캠프로,
지금 결정해야 할 판단이 있다면 1:1 트레이닝 상담으로 오십시오.
순서를 강제하지 않습니다.
기관·투자사 소속은 별도 문의 | info@gritbd.ai · 톡으로 문의하기